Episode 6: Past 20 and Forward 20 후배 양성과 가치있는 일을 생각하기 시작하다

당신을 최고의 경지로 밀어 수있는 긍정의 사람들 주의에 당신을 두어라.

Surround yourself with positive people who are going to push you toward greatness


후배 양성에 관심같기

인생의 굴곡을 통해서 얻은 값진 경험을 우리 젊은이들과 공유한다. 그들이 꿈을 꿀 수있도록 롤모델이 되도로 노력한다. 특히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분야에 롤 모델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언젠가 일리노이 대학교 뉴욕 동문회에서, 올해의 동문상 수상에 페트로나스 쌍동이 빌딩을 설계한 건축사 시저 팰리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같이 사진을 찍을 기회가 있었다. 얼마전에 세상을 떠나셨지만, 나에게는 그 때의 만남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 다시 재충전의 기회가 되었다.

시저 팰리와 함께 동문 모임에서


지난 10년동안 한국의 고층건물 프로젝트차 한국을 자주 방문하게 되었다. 당시 가끔 선배 교수님의 학교에 방문하여 작지만 소중한 나의 미국에서의 유학 생활과 엔지니어 경험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나와 같은 꿈을 꾸고 있던 학생에게 소량의 밑걸음이 되길 바래면서 말이다. 작은 손길이 누군가에게 큰 의미를 줄 수 있다는 보람된 경험을 하게 되었다. 감사할 따름이다.


우리는 받은 것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주는 것으로 삶을 만들어 나간다.

윈스턴 처칠

We make a living by what we get, but we build a life by what we give.

Winston Churchill


가치있는 일을 찾아 보자

작거나 크거나 자신의 마음, 시간과 금전을 다른 누군가와 공유한다는 것은 쉽지않다. 그렇기에 자그마한 생각도 마음도, 도전과 함께 움직임이 필요하다. 42 킬로의 마라톤을 뛰려면 짧은 거리부터 충분한 체력이 만들어 질때까지 계속 뛰어야 한다. 그리고 같이 뛸 동료를 찾아 같이 해야한다.


긴 거리를 혼자서 뛰는 것은 절대적으로 쉽지 않고 포기하기 쉽다. 반드시 자기의 페이스를 알고 동반자와 같이 하지. 목적지에 도착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준비 기간, 뛰는 과정에 경험하고 극복한 삶의 이야기를 가지고 또 다른 누군가와 공유하는게 더욱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공간을 형성한다, 나중에는 공간이 우리를 형성한다.

“We shape our dwellings, and afterwards our dwellings shape us.”


Courtesy of SMDP Studio

https://anchor.fm/minenewyork/episodes/S6--Past-20-and-Forward-20-emg6h6/a-a3rkr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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