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4: 시카고 SOM 첫 직장에서 타워 팰리스 3차와 밀레니엄 파크 그리고 뉴욕으로 향하는 여정

Updated: Jan 23

험난한 여정은 종종 아름다운 목적지로 인도한다.

Difficult Roads often lead to beautiful destinations.




NETWORK의 중요성

한번의 기회를 얻기위해 많이 두들겼다. 실망과 좌절의 연속이었다. 당연히 소중한 만남과 기회는 저절로 오는게 아니라, 발걸음을 부지런히 움직이고, 계속해서 문을 두들겨야 한다.


1999년 취업 준비 기간에 그를 통해 취업 이력서를 보냈고, 회사 방문 면접을 보게되었고, 취업 수락도 받게 되었던 것이었다. 100번의 문을 두드린 후, 단 두 회사의 방문 인터뷰 기회 중, 한국에서 만남의 인연이, 이렇게 열매를 맺은 것이다. Bill Baker가 나와으 한국에서의 만남을 기억하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나에게 인터뷰의 기회를 준거라 믿어 의심지 않는다. 그렇게 나는 첫 직장을 세계적인 건축 종합 회사 SOM에서 엔지니어로서 첫 발걸음을 내 딛이며, 승리의 희열을 만킥해 보왔던 것이다.


어떤 느낌이 들던, 일어나라, 보여라, 그리고 결코 포기하지 말라.

No Matter How you feel, Get Up, Show Up, and Never Give Up.


인생의 전환점

두들기면 문은 열린다. 도전하는 하는 자한테 기회는 열린다는 예기다. 다시말하자면 두들기지 않은면 문은 절대로 열리지 않는다.


가장 큰 영광은 넘어지지 않는데 있는게 아리라 넘어졌을 매번 다시 일어나는데 있다.

넬슨 만델라

The greatest glory in living lies not in never falling, but in rising every time we fall.

Nelson Mandela


성공을 위한 실패

두 걸음 진보를 위해 한 걸음 후퇴라는 말이 있다. 필자의 한걸음 후퇴는 SOM에서 3년 6월을 근무하고 찾아왔다. 엔지니어로서 주어진 일에 전념해 왔지만, 경기의 후퇴 영향을 피해가기는 어려웠던 것이다. SOM에서 많은 건축가들이 회사를 떠나게 되고, 엔지니어들도 하나 둘씩 정든 회사를 떠나야만 했다. 필자도 추수 감사절 바로 전 주 금요일, 회사에서 정리 해고가 되었다.

전전 긍긍 이직 자리를 찾아 시카고를 넘어 세계 경제 수도인 뉴욕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정하고 관심을 집중하기로 했다.


스스로 도전하는 것만이 성장으로 가는길이다.

Challenge yourself; it ‘s the only path which leads to growth.

Morgan Freeman


https://anchor.fm/minenewyork/episodes/S4---SOM-----3-emfqgh/a-a3ria0u



SOM Group Photo (Myself at top 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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